안녕하세요, 탈잉기업교육팀입니다 👋
교육을 시작한 직원 절반이끝까지 듣지 않는 이유, 알고 계신가요?
좋은 콘텐츠를 준비해도‘완주율’은 좀처럼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1,200개 기업 데이터를 분석해보니완주율이 높은 조직에는 공통된 설계가 있었습니다.
📊 평균 완주율 52% → 91%로 끌어올린 학습 구조.직원은 ‘좋은 강의’보다 ‘끝까지 배우게 만드는 경험’을 원합니다.
많은 HRD 담당자들이 이렇게 말합니다.“신청은 잘 받았는데, 막상 교육이 시작되면 참여율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탈잉이 1,200개 기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교육의 완주율을 높인 조직에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직원은 ‘회사에 필요한 교육’보다‘나에게 필요한 이유가 있는 교육’을 완주합니다.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보다는“리포트를 30분 빨리 끝내는 데이터 활용법”이 훨씬 강력합니다.
💡 HRD 실무 팁:
교육명을 ‘무엇을 배우는가’보다 ‘어떻게 달라지는가’ 중심으로 설계해보세요.
교육은 듣는 게 아니라, 경험하는 일입니다.실습·피드백·현업 적용 미션이 없으면배움은 기억보다 빠르게 사라집니다.
실습형 과제나 “업무에 바로 적용할 미션”을 포함해보세요.완주율뿐 아니라 교육 만족도도 함께 오릅니다.
학습은 ‘수료증’으로 끝나지 않습니다.리마인드·성과 피드백·학습 루프가 있어야직원은 배운 것을 다시 적용하게 됩니다.
교육 후 1주 이내에 리마인드 메일 또는 간단한 퀴즈를 발송해보세요.작은 반복이 완주율을 크게 끌어올립니다.
HRD의 역할은 이제교육을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라,직원이 끝까지 배우게 만드는 ‘학습 동기 설계자’입니다.
탈잉은사전 진단 → 실시간 경험 → 사후 리마인드의 3단계 설계를 통해완주율 평균 83%, 최고 91%를 달성했습니다
사전 진단 : 학습 동기 강화
실시간 경험 : 몰입과 실습
사후 리마인드 : 지속 학습과 성과 피드백
이 구조를 적용하면‘배우는 과정’이 아니라 ‘성과를 만드는 경험’으로 전환됩니다.
지금 처음 도입하시는 기업이라면,네이버페이 3만원 + 교육비 10% 할인 혜택을 함께 받아보세요. (11월 말까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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