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잉기업교육팀입니다.😊
공공기관 교육이 끝나면결과보고서를 정리하는 역할은 대부분 HRD 담당자에게 돌아옵니다.
직접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있고,외부와 함께 정리하더라도어떤 내용을 담아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결국 내부에서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과보고서를 직접 작성하는 담당자라면보통 이런 지점에서 막히게 됩니다.
만족도와 운영 내용은 있는데, 문장을 어떻게 엮어야 할지 모르겠을 때
분량은 충분한데, 설명용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어디까지 정리하는 게 적절한지 기준이 없을 때
이 경우 문제는 표현이 아니라결과보고서를 어떤 문서로 봐야 하는지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작성부터 시작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외부와 함께 결과보고서를 정리하는 경우에도담당자의 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결과보고서가 설명에 충분한지
만족도 외에 어떤 내용이 함께 담겨야 하는지
검토·보고 과정에서 오해의 소지는 없는지
이 기준이 내부에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수정과 보완은 반복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글에서는공공기관 교육 결과보고서를 정리할 때직접 작성하든, 함께 정리하든 공통으로 점검해야 할 기준을 중심으로,
결과보고서 작성 단계에서 먼저 정리해야 할 포인트
만족도 다음에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검토 단계에서 자주 놓치는 지점
을 실제 결과보고서 구성 흐름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탈잉기업교육은결과보고서를 교육이 끝난 뒤 정리하는 문서로 보지 않고,교육 기획 단계부터 결과보고서에 남길 기준을 함께 설계합니다.
그래서 결과보고서는작성 단계에서도, 검토 단계에서도담당자가 설명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는 문서가 됩니다.
탈잉기업교육팀에서 HRD 트렌드와 정보를 전합니다